신화통신 기자, 허신 고속철 중철칠국 공사 현장 취재 중 폭행·휴대전화 압수
11월 14일 신화통신 『경제참고보』 기자 왕원즈(王文志)와 청쯔룽(程子龍)이 안후이(安徽) 허신(合新) 고속철 중철칠국(中铁七局) 시공 현장에서 취재 중 폭행을 당하고 휴대전화를 빼앗겼다. 현장 영상에는 한 책임자가 기자들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고 인정하며 폭행은 부하가 한 일일 수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1월 14일 신화통신 『경제참고보』 기자 왕원즈(王文志)와 청쯔룽(程子龍)이 안후이(安徽) 허신(合新) 고속철 중철칠국(中铁七局) 시공 현장에서 취재 중 폭행을 당하고 휴대전화를 빼앗겼다. 현장 영상에는 한 책임자가 기자들의 휴대전화를 압수했다고 인정하며 폭행은 부하가 한 일일 수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