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이시 '난산민야오' 바, 코스프레 고객 입장 거부 공지하며 '외국 명절 쇠지 않겠다' 밝혀
10월 29일, 허난성 궁이시의 '난산민야오(南山民谣)' 바는 10월 31일 밤 코스프레 복장이나 특수 분장을 한 고객의 입장을 거부한다는 공지를 올렸다. 해당 문구에는 '외국 명절을 쇠지 않는다'는 태그가 포함되어 네티즌들의 의문과 조롱을 샀다.
10월 29일, 허난성 궁이시의 '난산민야오(南山民谣)' 바는 10월 31일 밤 코스프레 복장이나 특수 분장을 한 고객의 입장을 거부한다는 공지를 올렸다. 해당 문구에는 '외국 명절을 쇠지 않는다'는 태그가 포함되어 네티즌들의 의문과 조롱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