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인문학원, 학생들에게 6시 45분 조례 자습 요구…휴대폰 회수·물병 금지
10월 23일 한 네티즌이 게시물을 올려 장춘인문학원 반위원회가 학생들에게 6시 45분까지 교실에 와서 조례 자습을 하도록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 과정에서 출석을 확인하며 휴대폰을 회수했고, 아침식사 반입, 책상 위 물병 놓기, 쪽잠 자기와 잡담은 엄격히 금지되었다. 작성자는 참가하지 않으면 학점이 깎인다고 말했다.
10월 23일 한 네티즌이 게시물을 올려 장춘인문학원 반위원회가 학생들에게 6시 45분까지 교실에 와서 조례 자습을 하도록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 과정에서 출석을 확인하며 휴대폰을 회수했고, 아침식사 반입, 책상 위 물병 놓기, 쪽잠 자기와 잡담은 엄격히 금지되었다. 작성자는 참가하지 않으면 학점이 깎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