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단(朱艺丹)의 외할머니, '피눈물의 10문' 발표하며 손녀의 9개월 구금에 의문 제기
저장 금융센터 사건으로 구금된 권리 수호자이자 박사 과정생인 주이단의 외할머니가 단체 대화방에서 '피눈물의 10문'을 발표했다. 손녀가 9개월째 구금되어 있고 보석마저 거부당한 상태라며, 단지 권리 수호 정보를 공유했다는 이유로 '공모' 혐의를 씌운 것에 대해 사회적 위험성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따져 물었다.
저장 금융센터 사건으로 구금된 권리 수호자이자 박사 과정생인 주이단의 외할머니가 단체 대화방에서 '피눈물의 10문'을 발표했다. 손녀가 9개월째 구금되어 있고 보석마저 거부당한 상태라며, 단지 권리 수호 정보를 공유했다는 이유로 '공모' 혐의를 씌운 것에 대해 사회적 위험성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따져 물었다.
최근 저진센터 파산 사건의 피해자인 주이단의 어머니가 저장성 검사와 판사에게 서한을 보냈다. 그녀는 딸이 창사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위챗 그룹에서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는 이유만으로 '주동자'로 낙인찍혔다고 주장하며, 항저우 공안·검찰·법원의 보복 수사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