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장완잉 사건 유력 동행자가 캘리포니아 건설업자 파타이 머오로 드러나
10월 8일 CBS는 시애틀에서 라이칭더의 아들을 감시할 때 장완잉과 함께 있던 익명의 동행자가 캘리포니아 건설업자 파타이 머오(Fatai Miao)인 것으로 보도했으며, 검찰은 그가 약 2주 전 편도 표로 중국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10월 8일 CBS는 시애틀에서 라이칭더의 아들을 감시할 때 장완잉과 함께 있던 익명의 동행자가 캘리포니아 건설업자 파타이 머오(Fatai Miao)인 것으로 보도했으며, 검찰은 그가 약 2주 전 편도 표로 중국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CBS 보도에 따르면, 10월 4일 장완영이 체포된 당일 약 10명의 FBI 요원이 압수수색영장을 들고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있는 Fatai Miao의 자택 문을 부수고 들어갔다. 가족은 시애틀 방문에 정치적 목적이 있었다고 부인하며, Miao가 치료를 받는 아내를 돌보기 위해 중국에 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