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 진난 중더 정형병원 갑작스럽게 페업, 의료진 급여 체불·경제보상 거부 폭로
120 응급망에 편입되어 있던 진난 중더 정형병원이 갑작스럽게 휴업·폐쇄를 선언하고 전 직원에게 퇴근을 요구했다. 재직 중인 의료진은 병원 측이 4월부터 수개월치 급여를 체불해 왔으며, 합법적인 경제보상안을 일절 공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20 응급망에 편입되어 있던 진난 중더 정형병원이 갑작스럽게 휴업·폐쇄를 선언하고 전 직원에게 퇴근을 요구했다. 재직 중인 의료진은 병원 측이 4월부터 수개월치 급여를 체불해 왔으며, 합법적인 경제보상안을 일절 공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