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10월 30일 뉴욕타임스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정보당국이 데이터센터 기업 메가스피드의 임원 황러(Alice Huang)가 베이징에 정보를 전달했다고 판단했으며, 그녀가 엔비디아(Nvidia) CEO 젠슨 황(Jensen Huang)과 밀접하게 접촉한 사실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는 약 1년 전 이 정보를 보고받았으나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엔비디아는 정상적인 고객 접촉이라고 밝혔으며, 주미 중국대사관은 해당 혐의를 음해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