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시 총노동조합 션공서, 국경절 내내 근무한 경비원 해고 사건 공개
10월 10일, 상하이시 총노동조합(上海市总工会)의 '션공서(申工社)'가 이 오래된 사건을 공개했다. 경비원이 국경절 7일 내내 근무 스케줄에 잡혔고, 출근하지 않아 해고되었다. 중재 판정은 회사에 약 3만 위안의 배상을 명했지만, 법원은 회사가 배상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했다.
10월 10일, 상하이시 총노동조합(上海市总工会)의 '션공서(申工社)'가 이 오래된 사건을 공개했다. 경비원이 국경절 7일 내내 근무 스케줄에 잡혔고, 출근하지 않아 해고되었다. 중재 판정은 회사에 약 3만 위안의 배상을 명했지만, 법원은 회사가 배상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