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기자 Andrew Higgins, 중국 재방 소감 담은 보도 발표
뉴욕타임스 수석 기자이자 퓰리처상 2회 수상자인 Andrew Higgins는 10월 11일 수십 년 만에 중국을 다시 찾은 소감을 담은 장편 보도를 발표했다. Higgins는 젊은 시절 산둥대에 유학했고 베이징 특파원으로 일하며 1989년 톈안먼 사건을 직접 목격한 뒤 러시아와 동유럽 지역 취재로 자리를 옮겼다. 이 보도는 여러 해 만에 다시 중국을 밟은 뒤의 관찰과 사색을 기록해 외부의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