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조대, 질롱(吉隆) 통관소 재해 발생 약 26시간 만에 도착
재해 발생 약 26시간 후 중국 구조 헬기 2대가 피해 지역에 도착했으며, 서부전구·티베트군구·무장경찰(武警)이 합쳐 약 500명을 파견하고 드론을 활용해 구조 관련 작업을 수행했다.
재해 발생 약 26시간 후 중국 구조 헬기 2대가 피해 지역에 도착했으며, 서부전구·티베트군구·무장경찰(武警)이 합쳐 약 500명을 파견하고 드론을 활용해 구조 관련 작업을 수행했다.
2025년 티베트 딩리 지진 발생 후 티베트 군구와 무장경찰 부대만 구호에 투입된 총 인원이 5000명을 넘었고, 재해 당일灾区에 진입한 무장경찰과 군은 1600명을 넘었으며, 이 밖에 민병대 380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