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경위국 국장 저우훙쉬, 사복 차림으로 신델리 중인 회담 동행 참석
2026년 9월 12일 신델리에서 열린 중국-인도 회담에서 외교부 부부장 마자오쉬 옆에 중앙경위국 국장 저우훙쉬가 사복 차림으로 참석했다. 장여샤가 2026년 1월 해임된 지 8개월이 지난 지금도 저우훙쉬는 그 직위에 남아 있다.
2026년 9월 12일 신델리에서 열린 중국-인도 회담에서 외교부 부부장 마자오쉬 옆에 중앙경위국 국장 저우훙쉬가 사복 차림으로 참석했다. 장여샤가 2026년 1월 해임된 지 8개월이 지난 지금도 저우훙쉬는 그 직위에 남아 있다.
시진핑이 9월에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며, 마차오쉬의 미국 방문 활동은 사전 준비 작업의 일부로 간주되고 있다.
중국 외교부 부부장 마차오쉬가 최근 미국에서 활동하며 미국 정부 차관보 등 관리들과 접촉해 중미 관계 완화를 모색하고 있다.
중국공산당 공식 언론인 "China Daily"는 중국 제1부외교부장관 마초슈가 다음 주에 미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홍콩 언론은 이를 시진핑의 미국 방문을 위한 길을 닦는 것으로 해석했다.
전 중국 공산당 관료이자 시평인사인 두원(Du Wen)은 현 외교부 상무부부장 마자오쉬(Ma Zhaoxu)가 외교부장직을 맡게 되며, 현 외교부장 왕이(Wang Yi)는 곧 물러날 것이라고 폭로했다.
마조욱은 1987년 대학원을 졸업한 뒤 곧바로 외교부에서 일하게 되었다.
마차오슈는 대학원생 자격으로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 토론 대회에 참가해 최고 수준의 토론가로 두각을 나타냈다.
마조쉬는 1981년 베이징대학교에 합격해 경제학을 전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