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2월 7일 라싸 조캉사에 설산사자기 걸려, 무장경찰은 깃발 탈환에 실패하고 20여 명 연행
1989년 2월 7일 아침, 라싸 대조사(조캉사) 정전에 티베트 독립을 상징하는 설산사자기가 걸렸고, 200여 명의 라싸 공안이 깃발을 빼앗으려 침입했다가 군중에게 쫓겨났다. 다음 날 무장경찰이 다시 찾아갔을 때 깃발은 이미 티베트인들이 숨겨둔 상태였고, 무장경찰은 20여 명을 연행하고 물건을 증거물로 빼앗아갔다.
1989년 2월 7일 아침, 라싸 대조사(조캉사) 정전에 티베트 독립을 상징하는 설산사자기가 걸렸고, 200여 명의 라싸 공안이 깃발을 빼앗으려 침입했다가 군중에게 쫓겨났다. 다음 날 무장경찰이 다시 찾아갔을 때 깃발은 이미 티베트인들이 숨겨둔 상태였고, 무장경찰은 20여 명을 연행하고 물건을 증거물로 빼앗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