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라오시 제3인민병원, 밤에 병실 냉난방 끄자 환자들 더위로 불편 호소…민원 제기
상라오시 제3인민병원은 매일 오후 5시 30분 퇴근 후 병실 중앙 냉난방을 일괄 가동 중지해, 밤에는 병실이 고온에 습기가 차 답답해 노인·정신질환·만성질환 환자들이 더위로 불편을 호소한다. 시민은 '문정江西(問政江西)' 플랫폼에 글을 올려 불만을 제기했고, 병원 측은 정부의 '긴축 생활(過緊日子)' 요구에 따른 것이라고 답변했다.
상라오시 제3인민병원은 매일 오후 5시 30분 퇴근 후 병실 중앙 냉난방을 일괄 가동 중지해, 밤에는 병실이 고온에 습기가 차 답답해 노인·정신질환·만성질환 환자들이 더위로 불편을 호소한다. 시민은 '문정江西(問政江西)' 플랫폼에 글을 올려 불만을 제기했고, 병원 측은 정부의 '긴축 생활(過緊日子)' 요구에 따른 것이라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