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가 파나마 등 항구 자산 매각을 발표, 관영 언론의 비판을 받다
2025년 3월 4일, 이자성 산하 장화가 파나마 운하 양쪽 항구를 포함한 전 세계 항구 사업을 블랙록이 이끄는 컨소시엄에 매각한다고 발표했으며, 이후 《대공보》 등 관영 언론의 기사에서 비판을 받았다.
2025년 3월 4일, 이자성 산하 장화가 파나마 운하 양쪽 항구를 포함한 전 세계 항구 사업을 블랙록이 이끄는 컨소시엄에 매각한다고 발표했으며, 이후 《대공보》 등 관영 언론의 기사에서 비판을 받았다.
2025년 3월, 리카싱(Li Ka-shing) 소유의 CK허치슨홀딩스는 전 세계 23개국 43개 항만 자산(총액 228억 달러 규모)을 미국계 블랙록 컨소시엄에 매각하려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