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산시성 윈청시 옌후구 캉제중학교 학생들이 게시판에 항의 문구와 글귀를 남겼는데, 그중 한 장에는 '들불도 다 태우지 못하고, 봄바람 불면 다시 돋아난다(野火烧不尽,春风吹又生)'라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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