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듀 주중 미국 대사,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미국 무기 구매 의사를 물은 적 있다고 밝혀
9월 27일, 데이비드 퍼듀 주중 미국 대사는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시진핑과 만날 때마다 대만 무기 판매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미국 무기를 사고 싶은지 물은 적이 있다고 언급했으나, 대화가 이루어진 시점이나 시진핑의 답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9월 27일, 데이비드 퍼듀 주중 미국 대사는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시진핑과 만날 때마다 대만 무기 판매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미국 무기를 사고 싶은지 물은 적이 있다고 언급했으나, 대화가 이루어진 시점이나 시진핑의 답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9월 25일 주중 미국 대사 데이비드 퍼듀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백악관 회담에서 시진핑에게 직접 중국이 이란에 정보·부품·군사 장비 등 직접적 또는 간접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전혀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미국 주중 대사 데이비드 퍼듀가 잇달아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중국이 희토류 등 핵심 소재를 무기화하고 전 세계를 인질로 삼고 있다고 비난하며, 중국에게 고개를 숙여야만 하는 장사 세계에서 사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