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난 덩저우 시멘트 판매점, 신원 미상 장애인을 10년 넘게 중노동에 동원한 것으로 드러나
2026년 7월 12일, 아동유괴 방지 자원봉사자 상관정의(上官正義)가 허난성 덩저우시 십림진의 한 시멘트 판매점이 신원 미상 장애인 남성에게 시멘트 운반 등의 중노동을 10년 넘게 불법으로 강요해 왔다며 폭로하는 글을 올리고, 현지 당국의 조사와 구조를 촉구했다.
2026년 7월 12일, 아동유괴 방지 자원봉사자 상관정의(上官正義)가 허난성 덩저우시 십림진의 한 시멘트 판매점이 신원 미상 장애인 남성에게 시멘트 운반 등의 중노동을 10년 넘게 불법으로 강요해 왔다며 폭로하는 글을 올리고, 현지 당국의 조사와 구조를 촉구했다.
당시 저장성 당서기 시진핑이 허난 덩저우 신촌의 모든 어르신들과 고향 사람들을 위해 직접 친필 휘호를 남겨, 그들의 조적지가 허난 덩저우임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