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난 치양 갈란자위안 아파트 엘리베이터 고장, 부적절한 구조로 주민이 승강기 추락사
2026년 6월 10일 후난성 치양시 갈란자위안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운행이 중단됐다. 경비원이 열쇠로 문을 억지로 연 뒤, 갇혀 있던 한 여성 주민이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다가 실수로 20미터 승강기 우물로 추락해 구조에도 불구하고 숨졌다.
2026년 6월 10일 후난성 치양시 갈란자위안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운행이 중단됐다. 경비원이 열쇠로 문을 억지로 연 뒤, 갇혀 있던 한 여성 주민이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다가 실수로 20미터 승강기 우물로 추락해 구조에도 불구하고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