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이르쿠츠크 항역연구소 인원, 원인 불명 폐렴으로 사망
러시아 이르쿠츠크 항역연구소의 실험실 인원 1명이 원인 불명의 중증 폐렴으로 사망한 뒤 두 번째 직원의 사망 소식이 잇따라 전해졌으며, 세계보건기구(WHO)는 모스크바에 더 많은 정보 제공을 요구했다.
러시아 이르쿠츠크 항역연구소의 실험실 인원 1명이 원인 불명의 중증 폐렴으로 사망한 뒤 두 번째 직원의 사망 소식이 잇따라 전해졌으며, 세계보건기구(WHO)는 모스크바에 더 많은 정보 제공을 요구했다.
러시아 이르쿠츠크 역병 방지 과학연구소 직원 60명 이상이 시설 안에 갇혔고, 접촉자 약 200명이 의학적 관찰을 받고 있다. 셰레호프 구 병원은 봉쇄되었으며, 현지 사법기관은 안전 규정 위반 혐의로 사건을 입건했다.
10월 2일 러시아 이르쿠츠크 역병 예방 연구소의 직원 1명이 사망했다. 해당 소장 발라호노프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헤이룽장성 푸위안에서 열린 중러 국경 횡단 방역 훈련에 참가했으며, 훈련 내용은 역병의 역외 유입 대응, 역정보 통보, 공동 위험 평가를 포함했다.
이르쿠츠크 역병 방지 연구소에서 감염된 여성 연구원이 중증 폐렴 증상으로 셰레호프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