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원정의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인구론 반박 글 삭제돼
9월 19일, 인구 전문가 황원정은 레이하이차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주임의 노동력이 충분하다는 발언에 반박하는 글을 게시하며, 연간 800만 명의 출생 인구로는 장기적 규모를 유지할 수 없고 출산 지원을 대폭 강화하지 않으면 20년 뒤 인구 붕괴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해당 글은 이후 삭제되었다.
9월 19일, 인구 전문가 황원정은 레이하이차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주임의 노동력이 충분하다는 발언에 반박하는 글을 게시하며, 연간 800만 명의 출생 인구로는 장기적 규모를 유지할 수 없고 출산 지원을 대폭 강화하지 않으면 20년 뒤 인구 붕괴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해당 글은 이후 삭제되었다.
9월 14일, 레이하이차오(雷海潮)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주임은 인구 마이너스 성장에 직면하여 중국의 총인구 기본면은 변함이 없다고 밝히며, 결혼과 출산에 대한 관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소극적인 결혼·출산관을 배격하는 한편, 보육과 유아교육 일체화를 추진하고 출산 및 양육 비용을 절감하겠다고 제안했다.
9월 14일 레이하이차오(雷海潮)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주임은 국신판(국무원 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서 “近年 중국 신생아 인구는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800만 명 규모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비교적 충분한 노동력 자원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이후 황원정(黄文政)이 기명 글로 반박했다.
9월 14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주임 레이하이차오(雷海潮)는 기자회견에서 중국 총인구가 14억 500만 명이라며 세계에서 장기간 인구 대국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히고, 최근 4년간 인구가 감소했고 신생아가 천만 명 규모에서 백만 명 규모로 떨어졌음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