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주미대사 셰펑, 인민일보 기고문 통해 4대 레드라인 설정 2026.09 ·보도됨 ·중요도 III ·출처 1 ·미국 중국공산당 주미대사 셰펑이 인민일보에 기고문을 실어 미국 측에 대만, 민주주의와 인권, 중국공산당의 정치 제도, 발전권 등 4가지 의제를 논의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