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성 상난현 남성, 신고 후 출동 경찰관 흉기로 찔러… 같은 날 밤 두 아파트 단지서 3명 사망 2명 부상
11월 4일 오전 4시경, 산시성 상난현의 한 남성이 비즈니스 클럽 내 성매매 의심 신고를 한 뒤 출동한 경찰관을 흉기로 찔렀다. 오전 5시경 경찰은 또 다른 두 아파트 단지로부터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 사건으로 총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다. 신경보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지역 내 중대 형사 사건의 용의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