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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난현 [기계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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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성 상난현 남성, 신고 후 출동 경찰관 흉기로 찔러… 같은 날 밤 두 아파트 단지서 3명 사망 2명 부상

11.04 ·당국 발표 ·중요도 III ·출처 2 ·상난현

11월 4일 오전 4시경, 산시성 상난현의 한 남성이 비즈니스 클럽 내 성매매 의심 신고를 한 뒤 출동한 경찰관을 흉기로 찔렀다. 오전 5시경 경찰은 또 다른 두 아파트 단지로부터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 사건으로 총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다. 신경보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지역 내 중대 형사 사건의 용의자이다.

상난(商南) 용의자 차량 버리고 산림으로 도주, 4~5백 명과 드론·경찰견 동원 수색에도 미검거

11.04 ·보도됨 ·중요도 III ·출처 1 ·상난현

용의자는 차량으로 도주하던 중 순찰차와 충돌했고, 차량이 고장 나자 이를 버리고 상난현 칭산진(青山鎮) 인근 산림으로 도주한 것으로 보인다. 당일 밤 경찰은 드론과 경찰견을 동원했으며, 경찰관, 향진 간부, 자원봉사자 등 총 400~500명이 산에 들어가 수색을 벌였다. 11월 5일 오전 상난현 위원회 선전부는 용의자가 아직 검거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경찰은 용의자가 흉기를 소지하고 있어 재차 범행을 저지를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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