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독립서점 류샤서사, 경찰 국가안전처 압수수색으로 휴업 후 시민들이 포스트잇으로 응원
2026년 8월 14일, 홍콩 독립서점 류샤서사(留下書舍)가 경찰 국가안전처의 압수수색을 받아 여러 명이 연행되고 영업 중단을 발표한 뒤, 홍콩 시민 여러 명이 서점 앞에 포스트잇을 붙여 지지했다.
2026년 8월 14일, 홍콩 독립서점 류샤서사(留下書舍)가 경찰 국가안전처의 압수수색을 받아 여러 명이 연행되고 영업 중단을 발표한 뒤, 홍콩 시민 여러 명이 서점 앞에 포스트잇을 붙여 지지했다.
2026년 7월 17일, 이전에 홍콩 경찰 국가안보처 압수수색 작전 중 수갑을 채워 연행된 독립서점 류샤서점(留下書舍) 매니저 만디와 체포된 다른 직원 2명이 수사를 기다리는 조건으로 보석이 허가되어 경찰서를 떠났다.
2026년 7월 16일 밤, 대만 중국문화총회는 정문에 '나는 서점 점원이다'라는 문구를 투영해 앞서 홍콩 경찰 국가안전(국안) 부서의 압수수색을 받은 독립 서점 류샤서사와 체포된 직원을 지지했다.
2026년 7월 15일, 홍콩 경찰 국가안전처는 독립서점 유하서사(留下書舍)와 전원서옥(田園書屋)을 수색하고, 기본법 23조 선동 혐의로 직원 및 책임자 5명을 체포하며 여러 상자의 서적을 압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