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쿤밍 구조소에서 도움 요청했으나 물품 전혀 받지 못했다고 호소
10월 25일, 한 네티즌이 윤난 쿤밍의 구조소에 도움을 요청하러 갔다는 영상을 올렸다. 신분증을 제시하자 직원이 목적을 추궁했고, 겨울 옷과 식료품 신청은 “먹을 것도 없고, 옷도 아직 없다”며 거절받아 아무런 물품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10월 25일, 한 네티즌이 윤난 쿤밍의 구조소에 도움을 요청하러 갔다는 영상을 올렸다. 신분증을 제시하자 직원이 목적을 추궁했고, 겨울 옷과 식료품 신청은 “먹을 것도 없고, 옷도 아직 없다”며 거절받아 아무런 물품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