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시 유양현 제1중학교의 한 학생이 개학일에 추락사한 것으로 의심되는 가운데, 학교 측이 유가족의 동의 없이 시신을 이송하고 CCTV 훼손을 이유로 증거 제공을 거부하자, 유가족이 학교 정문 앞에서 권리 구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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