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타이커후이 이솝 매장, 배달원 출입 금지에 이어 배달원에게 사적 메시지로 협박한 정황도 드러나 논란
2026년 6월 28일, 한 배달원이 광저우 타이커후이(太古汇)의 이솝(Aesop) 매장에 배달하러 갔다가 입실을 거부당했다. 온라인에 폭로된 후 이 배달원은 자신을 직원이라고 밝힌 사람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는데, 경찰이 그의 정보를 조회해 "인간다운 예의를 가르쳐 주겠다"고 위협한 내용이었다.
2026년 6월 28일, 한 배달원이 광저우 타이커후이(太古汇)의 이솝(Aesop) 매장에 배달하러 갔다가 입실을 거부당했다. 온라인에 폭로된 후 이 배달원은 자신을 직원이라고 밝힌 사람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는데, 경찰이 그의 정보를 조회해 "인간다운 예의를 가르쳐 주겠다"고 위협한 내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