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화, 베이징에서 별세
시진핑의 전 장인어른이자 전 주영국 중국 대사였던 커화가 베이징에서 향년 103세로 별세했다.
시진핑의 전 장인어른이자 전 주영국 중국 대사였던 커화가 베이징에서 향년 103세로 별세했다.
중국과 영국이 홍콩 문제에 관한 공동 성명에 서명하며 '일국양제' 원칙을 확립했다. 커화는 주요 조력자 중 한 명이었다.
마거릿 대처 영국 총리가 중국을 방문해 덩샤오핑을 만나고 홍콩의 미래 문제에 대한 협상을 시작했다. 커화는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