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시 구이강 고급중학교, 홍수가 빠진 후 기숙사·복도에 진흙 범벅…자체 정화 작업 나서
2026년 7월 15일, 광시 좡족자치구 구이강시 고급중학교에서 홍수가 빠진 뒤 학생 기숙사와 복도에 두꺼운 진흙이 쌓였고, 많은 생활용품이 흙탕물에 쓸려 가거나 잠겼다. 학교 측은 인원을 동원해 토사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년 7월 15일, 광시 좡족자치구 구이강시 고급중학교에서 홍수가 빠진 뒤 학생 기숙사와 복도에 두꺼운 진흙이 쌓였고, 많은 생활용품이 흙탕물에 쓸려 가거나 잠겼다. 학교 측은 인원을 동원해 토사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