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육군 제7보병사단, 훈련에서 우크라이나산 Magura MV7 무인정 시험
트위터 사용자 @__Inty__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육군 제7보병사단은 미시간주에서 실시된 '바요넷 퀘스트 26(Bayonet Quest 26)' 훈련에서 우크라이나 기업 UFORCE가 제조한 Magura MV7 무인정을 시험했다. 미군은 이를 해상 부유식 발사 플랫폼으로 개조해 선수(船首)에서 공중 드론을 성공적으로 발사했으며, 이 시험은 주로 인도태평양 지역의 연안 작전 수요를 겨냥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