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활동가 카멘 라우·안나 쿽,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초국가적 탄압 경험 진술 10.01 ·보도됨 ·중요도 III ·출처 1 ·瑞士日内瓦 10월 1일 국제인권서비스사는 유엔인권이사회 제63차 회기 기간 중 홍콩 활동가 카멘 라우(劉嘉敏)와 안나 쿽(郭安娜)이 자신들이 겪은 초국가적 탄압과 가족이 연루된 보복 행위에 대해 인권이사회에서 증언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