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허난성 주마뎬시 당국은 방공경보가 울릴 때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묵념하는 모습을 담은 홍보 영상을 발표했다. 이는 댓글창에서 네티즌들로부터 연출이라는 의심을 불러일으켰으며, 기념일에 휴일을 지정하지 않고 조립 라인 가동을 멈추지 않는 등의 형식주의적 행태를 풍자했다.
산둥성 양신현 제4실험초등학교가 징계 목록을 공개하며, 나란히 걷으며 말하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의 행위를 징계 대상으로 분류하고 통보하여 감점을 처리한 것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