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왕그룹, 순이익 감소로 기층 직원들에게 반성문 작성 요구해 논란
2026년 8월 21일, 차이신(財新)의 보도에 따르면 완왕그룹은 순이익이 크게 하락하자 최고 임원을 제외한 전 직원에게 자기반성문 작성을 요구했다. 앞서 회장 차이옌멍(蔡衍明)은 전 직원 서한에서 중대한 위기에 직면해 공로가 없는 자는 도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26년 8월 21일, 차이신(財新)의 보도에 따르면 완왕그룹은 순이익이 크게 하락하자 최고 임원을 제외한 전 직원에게 자기반성문 작성을 요구했다. 앞서 회장 차이옌멍(蔡衍明)은 전 직원 서한에서 중대한 위기에 직면해 공로가 없는 자는 도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26년 8월 왕왕그룹(旺旺集團) 회장 차이옌멍(蔡衍明)은 전 직원 서한에서 기업이 중대한 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시인하고 성과를 내지 못하는 직원을 도태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노동자 대우를 둘러싸고 네티즌들의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