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수용송환제도 폐지
쑨즈강 사건 이후 국무원은 2003년 6월 20일 「도시생활에 의지할 데 없는 유랑 걸인 구조 관리 조치」를 공포했고, 8월 1일부터 수용송환 조치는 폐지되었다.
쑨즈강 사건 이후 국무원은 2003년 6월 20일 「도시생활에 의지할 데 없는 유랑 걸인 구조 관리 조치」를 공포했고, 8월 1일부터 수용송환 조치는 폐지되었다.
후베이 출신의 청년 쑨즈강이 광저우에서 임시거주증을 소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용소에 끌려간 후 구타당해 사망했다. 이 사건은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었고, 결국 국우원이 수용송환 제도를 폐지하도록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