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저우 제7중학교, “차로 치어 죽이겠다”고 소리친 교사 논란에 “학생이 도발, 영상은 앞뒤 잘렸다” 반박
10월 21일, 광시 좡족자치구 우저우 제7중학교는 16일 밤 교사가 고3 학생들의 하교를 막으며 “차로 치어 죽이겠다”고 소리친 사건에 대해, 교사가 감정 관리가 부적절했다며 비판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들이 계속 도발했다고 주장하며, 유통된 영상은 앞뒤가 잘린 것이라며 전체 영상 제공을 거부했다. 우저우시 교육국은 경위를 이미 파악했으며 일부 학생에 대한 규율 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