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빈공업대학교 등 기관이 『Journal of Hazardous Materials』에 연구를 발표하고, 자신은 직업적 농약 접촉력이 없다고 스스로 보고한 하르빈의 91명 피험자에서 채취한 뇌척수액 샘플을 검사한 결과 총 20종의 농약 관련 화합물이 검출되었다. 비페닐은 모든 샘플에서 검출되었고, 또 6종의 트리아졸 성분이 발견되었다. 10월 18일에는 한 블로거가 해당 연구를 소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2012년 하이공대(하르빈공업대학교) 소프트웨어 전공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코드를 짜던 사람이 지금은 창사 거리에서 풍선을 팔아 생계를 이어가며, 같은 대기업 출신 전 동료였던 철판 오징어 노점상과 재회한 모습은 현재 중국 고학력 인재들의 보편적 실업 곤경을 투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