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정보원, 김정은의 딸 김주애 이미 후계자로 내정된 것으로 판단
9월 1일 한국 국가정보원(NIS)은 국회 정보위원회 회의에서 김정은의 딸 김주애가 이미 후계자로 내정된 단계에 접어들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북한이 주민들에게 그녀를 미래 지도자로 보이게 하려고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9월 1일 한국 국가정보원(NIS)은 국회 정보위원회 회의에서 김정은의 딸 김주애가 이미 후계자로 내정된 단계에 접어들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북한이 주민들에게 그녀를 미래 지도자로 보이게 하려고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