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과의 7개월 분쟁 중 19년치 패트리어트 요격탄 소모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추산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과의 약 7개월간의 분쟁에서 약 1,060~1,500발의 현대식 패트리어트 요격탄을 소모했다. 이 소모량은 미군이 약 19년간 조달한 패트리어트 요격탄 총량에 해당하며, 전쟁 전 보유하던 약 2,200~2,330발의 재고는 현재 약 3분의 1만 남았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추산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과의 약 7개월간의 분쟁에서 약 1,060~1,500발의 현대식 패트리어트 요격탄을 소모했다. 이 소모량은 미군이 약 19년간 조달한 패트리어트 요격탄 총량에 해당하며, 전쟁 전 보유하던 약 2,200~2,330발의 재고는 현재 약 3분의 1만 남았다.
2026년 9월 미국 식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센터(CSIS)가 보고서를 발표해, 이란 전쟁으로 인한 소모로 미군이 보유한 패트리어트, 토마호크, 사드 등 정밀탄약 재고는 중국과의 충돌 시 약 1개월밖에 버티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며, 대중 작전 수준으로 보충하는 데는 수년이 걸린다고 밝혀 각국에서 광범위하게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