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중공 해커 장위 체포에 1000만 달러 현상금
미국 국무부가 상하이 시옌(誓言) 과기회사 이사 장위에 1000만 달러 현상금을 걸었다고 발표하며, 그가 상하이 국가안전국에 고용되어 미국 대학 및 면역바이러스학자의 코로나 연구 자료를 훔쳤다고 주장했다.
미국 국무부가 상하이 시옌(誓言) 과기회사 이사 장위에 1000만 달러 현상금을 걸었다고 발표하며, 그가 상하이 국가안전국에 고용되어 미국 대학 및 면역바이러스학자의 코로나 연구 자료를 훔쳤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