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권 인사, 콜로라도 대학 박사과정 학생 왕이옌의 귀국 후 2년 강제 실종 폭로
2026년 6월 16일, 인권운동가 저우펑서오(周锋锁)는 인터넷 자유를 연구하는 미국 콜로라도 대학 박사과정 학생 왕이옌(王一言)이 귀국 후 중국공산당에 의해 비밀 체포되어 강제 실종된 지 이미 2년이 되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2026년 6월 16일, 인권운동가 저우펑서오(周锋锁)는 인터넷 자유를 연구하는 미국 콜로라도 대학 박사과정 학생 왕이옌(王一言)이 귀국 후 중국공산당에 의해 비밀 체포되어 강제 실종된 지 이미 2년이 되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2026년 6월 11일, 독립 중국펜클럽 웹사이트 편집자인 오양경이 중국공산당의 6·4 탄압을 옹호하는 글이라고 지목된 글을 발표해 우쭤라이·왕단·저우펑서오 등 해외 민주화 인사들의 강한 항의를 불러일으켰다. 이들은 공개적으로 편집자 자격을 심사해 줄 것을 펜클럽에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