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창춘 의약 직업학원은 엄격한 캠퍼스 봉쇄 관리를 시행하여 학생들이 교내를 떠나려면 학부모가 휴가를 요청하고 지도교수의 서면 서명을 받아야 하도록 하였으며, 이는 학생들이 교내에서 소비하도록 강제하기 위한 것으로 의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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