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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시 화두구 페이신학교의 8세 여학생이 쉬는 시간에 동급생과 부딪혀 뒷머리가 바닥에 닿으며 쓰러졌다. 학교 의사는 1시간 동안 지켜보기만 하고 120(구급차)을 부르지 않았다. 아이는 현재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학교 측은 직무 유기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광주][의료사고][캠퍼스 안전][페이신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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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11-04 00:01 · 55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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