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시진핑은 백악관 국빈 방문 중 연설에서 미중은 "충돌하지 않고 대립하지 않는다"는 마지노선을 지켜야 한다고 말하고, "투키디데스 함정은 넘어설 수 있다"고 밝혔으며, 2차 세계대전 당시 미중 협력의 역사도 언급했다.
트럼프, 시진핑에게 백악관 신설 헬기장과 마린 원(Marine One)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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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방미 관련 집회 신청 5건, 워싱턴 경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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