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베이 사범대학 4학년 학생이 7월 보안처 직원에게 제압당해 경상(2급)을 입었다고 영상으로 폭로했다. 경찰은 형사 입건했으나 사건 발생 119일 후 학교 측은 재활 치료비 지급을 중단했고, 14.5위안의 진찰료조차 대납하지 않고 있다. 감시 카메라 영상은 한때 분실되었다고 했으나 이후 복구되었다. 게시글 작성 후 학과 교수가 면담을 요청했으나, 학생은 사적 합의를 거부하고 처리 결과의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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