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현장, B-1 폭격기가 두 사람 머리 위를 스쳐 지나갔고, 트럼프는 과장된 표정으로 시진핑과 소통하려 했으나 시진핑은 무표정했다.
백악관, 트럼프가 9월 23일 기지로 가 시진핑을 맞이할 것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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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미국 메릴랜드 주 공군기지 도착, 트럼프 부부가 직접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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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이 병을 가장하고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지목돼, 일정 확정 시기가 비정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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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가 방향을 정하고, 당내 사상을 시진핑을 중심으로 통일할 것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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