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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중1 남자아이가 더우인에서 매일 등교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라며 토로, 아침 7시 30분에 등교해 저녁 6시에 하교, 네티즌은 소와 말 같은 인생이 이제 막 시작됐다고 한숨.[학생 권익][우마(牛馬) 특집][네티즌 발언][교육 내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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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10-03 04:01 · 20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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