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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더우인에서 다리 건설을 풍자한 영상이 화제가 됐다. 관리 측은 임금 삭감을 당해도 노동자들은 입도 뻥긋하지 못한다고 했고, 노동자들은 '서로 배신하는 것'으로 맞받아쳤다. 네티즌은 '급여를 묻기에 부끄러움 없다'는 신조어를 만들어 화제가 됐다.[네티즌 발언][낮은 인권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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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10-19 03:40 · 13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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