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한 네티즌이 해외로 출국한 지 여러 해가 지났음에도 고향 마을의 촌 당서기가 가족을 통해 근무지와 연락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상대방은 성에서 내려온 지침에 따른 신고 요건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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