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저녁 백악관 국빈 만찬이 막바지에 이를 무렵, 백악관 밖에서 중국 국기를 든 군중이 "환영 환영, 열렬히 환영"이라는 구호를 틀어놓았다가 현장의 시위대로부터 "미국의 복지 혜택을 받으면서 중국공산당을 위해 일한다"고 질책을 받았다.
네티즌, 펑리위안의 스미소니언 박물관 방문 중 동행한 복면 인사가 타인을 폭행했다고 주장
자세히 →
난퉁 네티즌의 역사적 사건 문신 공개로 뜨거운 논란
자세히 →
워싱턴 중국 대사관 밖에서 시위대가 중국 측 인원에게 습격당해
자세히 →
워싱턴 시진핑 주석 방문 관련 현장에 지지자들 집결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