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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 『법제일보』가 외교부의 '강제노동' 주장을 반박하는 영상을 전재했고, 수백 명의 네티즌이 야근 경험으로 되받아쳤으나, 댓글 창은 곧바로 비워져 이모지만 남았다.[네티즌 발언][소셜 미디어 계정 정지][낮은 인권 우위][중국 외교부][법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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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01-24 10:45 · 13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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