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베이징 국가신방국 접수처에서 민원인 두 명이 농약을 마시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앞서 이 접수처는 베이징을 방문한 민원인들의 출석 체크 접수를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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